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왔길래 소개를 하고자 한다 컴퓨터를 쓰면서 복사를 할때 단축키 ctrl + c 를 많이 쓸 것이다 이 단축키를 활용한 서비스이다 서비스 이름도 ControlC 이다
어떤 서비스 인가 하면 ctrl + c 를 누르면 해당되는 내용은 무조건 ControlC의 본인 계정에 저장이 된다 일종의 북마크 서비스인 셈인데, 단순히 주소뿐 아니라 웹페이지의 일부분을 지정해서 ctrl + c 눌러도 해당부분만 온라인에 저장이 된다 이렇게 저장된 내용은 다른 이들과 공유가 가능하다
메인 페이지이다 처음 접했을땐 어떻게 온라인에 저장이 되는가 의아했는데, 작은 프로그램을 하나 깔아야 한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클립보드의 내용이 온라인으로 저장이 된다
내용중 일부분을 선택해 저장을 했다면 위처럼 노트 모양의 아이콘이 뜨고, 주소창의 url 을 저장하면 아래처럼 동그란 지구모양의 아이콘이 뜬다 이를 통해 어떤걸 저장 했는지 구분이 가능하다
현재 이서비스의 최대 단점은 한글 인식이 안 된다 위 이미지를 보면 한글 페이지는 썸네일도 나오지 않는 반면, 영문 페이지는 썸네일이 잘 나온다
웹페이지의 내용중 한글을 저장 했더니, 와장창 깨져서 아무것도 안 나온다 이제 서비스 초기이지만, 해외 서비스라 추후에도 한글이 인식이 될지는 장담하지는 못 하겠다
그리고 유료 회원 서비스도 있다 ControlC 에는 자료의 보관이 개인용과 공개용으로 나누어 진다 처음 자료가 저장이 될때에는 개인용으로 저장이 된다 하지만, 5일이 경과되면 무료 회원은 개인용 자료에 접근이 불가능해진다 물론 자료는 저장이 되어 있다 접근만 불가능할 뿐이다 유료 회원의 경우엔 기간에 상관없이 접근이 가능하다 자료를 공개용으로 전환을 할 경우엔 기간에 상관없이 무료 회원도 자료의 접근이 가능하다
현재 클로즈 베타 중이라 가입은 불가능하면 초대 코드가 있어야 한다 (가입하면 초대장이 5장 생기는데, 문제는 어떻게 초대장을 주는지 모르겠다 실수로 2장 날리고 3장 남았다 ^^;;;)
아래의 주소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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