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배급망
2007/08/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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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ervice
IT기술이 ‘필름 없는 영화’ 만들었다 - 아이티타임스
국내에서도 별도 필름 없이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영화 파일을 전송, 상영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됐다. 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죽어도 해피엔딩’에 디지털 방식의 영화
전송서비스를 적용, 전국 씨너스 극장에서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KT의 신수익 사업인 디지털시네마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 ...
필름없이 여러 극장에 영화 `쏜다` [연합뉴스]중앙일보
KT, 극장 영화 네트워크 전송 서비스 상용화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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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없이 여러 극장에 영화 `쏜다` [연합뉴스]
KT, 극장 영화 네트워크 전송 서비스 상용화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 처음 찍을때부터 필름없는 영화는 이미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은 전통 필름의 성능때문에 아날로그 필름 방식을 선호한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격차는 거의 좁혀졌고 처음부터 끝까지 디지털로 영화가 제작되어도 가능하리라고 본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날로그 필름을 선호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영화 배급망에서 기존 아날로그식 배급망이 아닌 디지털 배급망이 상용화 되었다 흔히 PC에서 영화를 다운받아 재생해 보듯이 극장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영화를 받아서 영사기를 통해 극장에 상영을 하는 방식이다
이런 배급망으로 인해 앞으로는 기획에서부터 디지털 제작을 고려해 영화 제작하는 작품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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