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음악을 듣기 위해서 카세트 테이프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을까?? 한때는 음악을 듣기위해 애용되던 카세트 테이프가 사라진지 벌써 꽤나 되었다 이젠 CD도 온라인 음악때문에 사라질 상황에 놓여 있다
지금 소개하는 Mixwit 은 현실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카세트 테이프 모양의 음악 플레이어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예전에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해 본 분들이라면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재미난 서비스가 아닐까 싶다 게다가 사용법도 상당히 쉽기 때문에 음악을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종종 올리는 분이라면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다 '음악추가 > 플레이어 모양 만들기 > 저장' 이렇게 3단계면 끝난다
- 음악 추가에는 기본적으로 2가지 방법이 제공된다 seeqpod, Skreemr 과 연동해 음악을 검색해서 추가하는 방법과 사이트에 음악을 올린후 mp3 파일의 url 을 이용해 음악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다 검색을 사용할때 한국어 사용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가요의 검색은 힘들다 고로 국내 가요를 올릴려면 사이트에 올려 url 을 활용해야 한다 ( 요즘은 저작권이 무서워서 가요 올리기가 힘들죠~ )
- 플레이어 모양은 내 컴퓨터의 이미지 활용이 가능하며, 기본적인 카세트 테이프 형태도 여러개 제공되고 원하는 텍스트 입력도 가능하다
- 회원 가입을 하면 만든 플레이어는 저장을 할 수 있다 그로인해 추우에라도 언제든지 다시 불러올 수 있고, 수정만 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회원 가입을 하지 않고서도 이용은 가능하다
약간 아쉬운점은 서비스 전체에서 한국어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래도 플레이어로 활용하기엔 큰 불편함은 없다
아래는 테스트로 만들어본 재생기이다 재생기로 사용하기에 꽤나 괜찮은듯 싶다
이 서비스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구독해 보세요~ ^^* :
PaperinZ 구독하기






